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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스:토커] 황보라, '김비서' 봉과장의 365일 예쁨 유지 비결
기사입력| 2018-08-07 17:12

[스타일엑스 김선우 기자] 배우 황보라가 평범한듯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최근 종영한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자칭 팜므파탈 봉세라 과장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 그는 화려하고 유니크한 패션으로 '봉세라 스타일'을 만들기도.

종영 인터뷰에서 만난 황보라는 "감독님이 봉세라 캐릭터의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쓰셨다. 나 역시 캐릭터를 준비할 때 의상을 중요시 한다"라며 "이번엔 화려하고 특이한 의상을 위해 많은 후보군 중에서 논의 끝에 결정하곤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서 그는 "이 의상들을 위해 따로 다이어트를 하거나 한건 없다. 그러나 평소에 워낙 걷는걸 좋아해서 그렇게 몸매를 유지한다"라며 "요즘은 너무 더워서 잘 걷지 못해 아쉽다. 한번 나가면 만보씩은 걷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인터뷰 역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나타난 황보라는 잡티 없는 피부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기작 '배가본드'를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한 황보라는 "이번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UL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