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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신인그룹 '하이라이트'의 유쾌한 막내"
기사입력| 2017-04-05 17:35

손동운은 시종일관 유쾌했다.

화이트데이 화보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그는 스스로를 '신인그룹 하이라이트의 막내'로 소개하며, '신인상'은 양보하겠다는 익살스러운 농담을 던지는 밝은 청년이었다. 

한 동안 좋지 않은 일로 마음고생을 해 힘들 법도 한데, 오히려 스탭들을 배려하던 그의 모습에서 데뷔 9년 차 아이돌의 프로다움이 느껴졌다.  

시작부터 끝까지 유쾌한 공기로 가득했던 손동운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   


▲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달한 1일 남자친구로 변신한 손동운. 스트라이프 수트에 베스트와 리본을 매치해 '프레피 룩'을 완성했다.


▲ 수트와 캔버스 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 소품으로 등장한 커다란 막대 사탕으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보는 손동운. 


▲ 베이지 팬츠와 브라운 베스트로 톤 온 톤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꽃을 든 남자' 


▲ 테슬 장식이 매력적인 스웨이드 재킷을 걸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한 번! 


▲ 이번 컨셉은 라이더 재킷! 여러 대의 조명이 손동운을 비추고 있다.


▲ 독특한 링 장식이 들어간 벨트로 시크한 멋 UP!


▲ 마지막 착장이 맘에 들었던지, 촬영 후 그대로 양요섭이 출연하는 뮤지컬 '그날들'을 관람하러 갔다는 후문! 


▲ 스타일엑스 독자들에게 

■ 스타일엑스 X 손동운 화보 MAKING FILM


■ 손동운 인스타 라이브 full Ver.


에디터 = 서재경 
사진 = 서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