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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 MLB KIDS, 2018년의 색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의 다양한 아이템 출시
기사입력| 2017-12-14 10:53
- 퍼플 컬러의 모자, 맨투맨, 원피스, 백팩 등 선보여
- 커플룩, 패밀리룩 등으로 연출 가능


< 사진 제공 : 팬톤(Pantone) >

[스타일엑스 김원기 기자]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서 2018년의 색으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을 선정했다. 보랏빛 컬러의 ‘울트라 바이올렛’은 우주 공간을 표현하는 몽환적인 느낌의 컬러로, 독창성과 창의력,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을 의미한다.


< 사진 제공 : MLB(엠엘비) >

이러한 2018 컬러 트렌드에 맞춰 에프 앤 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는 퍼플 컬러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MLB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뉴욕 양키스 로고의 볼캡과 캐릭터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커브캡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와 맨투맨, 원피스 등의 의류도 출시했다. 특히, 원 포인트 로고 맨투맨은 남녀 공용으로 출시해 커플룩으로도 제격이다.


< 사진 제공 : MLB KIDS(엠엘비 키즈) >

아동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 KIDS(엠엘비 키즈)에서는 퍼플 컬러의 볼캡과 함께 여아들을 위한 원피스, 소매에 배색 포인트가 들어간 기모 맨투맨 등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원피스와 볼캡은 MLB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출시해 패밀리룩이나 미니미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더불어 MLB KIDS에서는 퍼플 컬러의 신학기 가방도 출시했다. MLB KIDS의 신학기 가방은 백팩은 물론, 다양해지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슬링백, 웨이스트백 등의 가방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LB와 MLB KIDS는 홀리데이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ki173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