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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2018개 한정판 주얼리 ‘글로리아’ 출시
기사입력| 2018-01-04 11:14
영광의 티아라 글로리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목걸이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주얼리 글로리아 “영광의 순간엔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스타일엑스 김원기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대표이사 김기석)가 2018개 한정판 주얼리 글로리아(Gloria)를 출시한다.

글로리아는 이탈리아어 Glòria와 Tiara의 합성어로 영광의 티아라를 뜻한다. 제이에스티나의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목걸이로 2018년도를 맞이하여 출시 된 글로리아는 꿈과 도전을 담은 2018개 한정판 주얼리이다.

글로리아는 심장박동이나 착용하고 있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1분에 약 60번정도 움직이는 ‘댄싱스톤’ 주얼리로 기존에 크리스탈이 세팅되어있는 미오엘로(Mioello)에 이어 티아라를 세팅한것이 포인트다. 티아라가 주얼리에 고정되어있지 않고 고도의 테크닉을 통해 움직임에 따라 흔들려 반짝임이 더욱 극대화되 작지만 화려함은 배로 느낄 수 있는 주얼리이다.

특히, 글로리아는 2018개만을 특별 제작하여 목걸이 태크(Tag)부분 1~2018까지 넘버링 하여 출시 되며, 영광의 티아라를 제품에 표현하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 Beyond my dreams (비욘드 마이 드림: 내 꿈을 너머)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의 꿈을 너머 더 큰 도전과 희망을 갖게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선보였다”라며 “특히 2018개가 각 고유의 넘버링으로 가지고 한정으로 출시되는 만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목걸이가 되어 줄 의미있는 한정판 주얼리”라고 전했다.

꿈과 도전의 영광의 티아라 ‘글로리아’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11일부터 2018개 한정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kaki1736@xportsnews.com / 사진 제공 = 제이에스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