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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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화장은 연하게, 옷도 단순해야 더 멋있다”

    [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송혜교는 ‘수퍼내추럴’과 ‘드레스업’이 대치되는 스타일로 하이주얼리의 일상성이 담긴 이번 화보에서 우아한 애티튜드의 모습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혜교는 “카메라 앞에 서며 나이 먹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웬만하면 ‘제 나이보다는 조금 더디게 가고 있구나’ 정도의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지만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을 억지로 밀어내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분명 나이가 드는데 겉모습만 쨍쨍하게 젊을 수는 없는 것이지 않나.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화장도 연해지고 옷도 단순해져야 더 멋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더 글로리’ 이후 영화 ‘검은 수녀들’를 한창 촬영 중이다.

    송혜교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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