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 가수 태연이 24일 월요일 오후 해외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태연은 스웨이드 자켓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에 젠틀몬스터 안경을 함께 더해 긱시크 무드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태연이 착용한 안경은 젠틀몬스터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 제품(MM218-02)으로 글로시한 실버 메탈 소재가 포인트다.

한편 태연은 홍콩으로 출국하며 현지에서 젠틀몬스터 홍콩 리가든스 스토어 행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