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 배우 채수빈이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으로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1일 오후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채수빈은 옐로우 톤의 크롭 재킷에 그린 컬러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재킷 안쪽으로 살짝 드러난 퍼 디테일은 계절감을 더하며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볼드한 블랙 슈즈를 매치해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브라운 컬러의 빅 사이즈 토트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 채수빈의 내추럴한 공항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은 꾸밈없는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꾸안꾸’ 공항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채수빈은 베트남 현지에서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